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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드 유’는 볼빨간사춘기가 2024년 10월 싱글 ‘블룸’(Bloom)을 낸 이후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새 소속사 켄버스에서 발매하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켄버스에는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가수 폴킴과 배우 최다니엘이 속해 있다.
싱글에는 ‘파인드 유’, ‘아름다운 안녕’, ‘나를 봄으로 데려가!’ 등 3곡을 수록했다. 볼빨간사춘기가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작곡팀 ‘더 허브’, 음악 프로듀서 구름 등이 창작 작업에 힘을 보탰다.
소속사는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사랑받아온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싱글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싱글과 동명의 곡인 타이틀곡 ‘파인드 유’는 ‘따뜻한 봄이 되어주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소속사는 “볼빨간사춘기가 선보이는 새로운 봄 캐럴”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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