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유원골프재단, 전북 골프 유망주 26명에 5000만원 장학금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영로 기자I 2026.06.10 14:06:08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전북 청소년 골프 유망주 26명에게 5000만원 규모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유원골프재단)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5월 열린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와 6월 진행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초등부 6명, 중등부 10명, 고등부 10명 등 총 2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4월에는 제주 청소년 골프 장학생 26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꿈을 향해 정진하는 골프 유망주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유원골프재단은 2015년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골프 인재 육성과 한국 골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