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재 총장과 교직원들이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에 이어 2부에서 총장과 교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눴다.
정 총장은 “지난해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같은 대학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열정과 도전’을 상징한다. 작은 노력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학훈인 ‘WE CREATE’(우리는 창조한다) 정신 아래 새해에도 함께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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