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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해 ‘하루야채30’으로 리브랜딩하고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한국임상영양학회가 엄선한 30가지 야채를 원물 맞춤형 설계로 적용해 담았다.
신제품 3종은 과채주스 판매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糖) 함량을 25%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 함량이 높은 야채 사용을 줄이고 유기농 대체당을 사용해 맛을 냈다.
실제 대표 제품인 ‘하루야채 오리지널’의 경우 100ml 기준 당류 함량이 5g에 불과하다. ‘하루야채 퍼플’과 ‘하루야채 옐로우’도 각 6.5g의 당류를 포함해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여기에 3종 모두 유기농 야채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서일원 hy 건강식품CM팀장은 “30종의 야채에 당 함량까지 줄인 하루야채 신제품 3종은 최근 주목받는 저속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이다”며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야채 일일권장량을 채울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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