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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는 최근 신곡 녹음 작업과 재킷 촬영을 마쳤다. 재킷 작업은 김연자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춘 포토그래퍼 허문수가 맡았고, 스타일링은 디자이너 목은정이 담당했다.
올해 데뷔 52주년을 맞이한 김연자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대표 활동곡은 ‘아모르파티’, ‘수은등’, ‘10분내로’ 등이다.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10월 ‘112파티’를 낸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신곡은 일본에서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김연자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좋은 노래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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