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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 넷플릭스 시리즈다.
1위는 1천 10만 시청수를 기록한 프랑스 제작 ‘GIGN: 엘리트 포스’가 올랐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73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3위를 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전작인 ‘멋진 신세계’의 흥행을 이어 받은 ‘김부장’은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글로벌 1위를 3주 연속 차지하면서 인기몰이를 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김부장’은 △지난 달 29부터 지난 5일까지 1천 50만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시청수 910만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82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글로벌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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