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손오공(066910)은 종속회사인 손오공아이비가 소유한 토지 및 건물의 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손오공아이비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24-32, 24-33번지 토지 및 건물을 제지제이툴스에 처분하기로 했다.
처분금액은 340억원이며 이는 손오공의 연결자산 총액대비 58.92%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1월 28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목적에 대해 “경영효율성 및 재무구조개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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