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는 “사실 조금 억울하다. 활동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최근에서야 유부남이 아니라는 게 알려졌는데 다시 결혼할 사람이 되고 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요즘 AI 짜깁기가 많지 않나. 박세리 씨와는 예능을 함께했을 뿐”이라며 “가짜뉴스라는 걸 기사를 통해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김승수는 ‘공명정대한 의원’ 원장 공정한 역으로 작품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화려한 날들’ 후속작으로 오는 31일 오후 8시에 첫방송한다.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88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