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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19일 오전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삼성동 무역센터 와인매장에서 진행한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Chateau Ste Michelle Estates) ’ 출시 기념 행사에서 모델들이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에 미국 워싱턴 와인의 위대함을 알린 브랜드인 ‘샤또 생 미셸 에스테이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수상한 와이너리로,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올해를 빛낸 와인 TOP 100대 와인에 총 16번 등극된 바 있다. 구대륙과 신대륙 와인의 장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콜럼비아 밸리’, 가장 워싱턴스러운 와인 ‘인디언 웰스’, 워싱턴에서 가장 오래된 프리미엄 싱글빈야드에서 생산된 ‘카누 리지’, ‘골드 크릭’ 등을 비롯해 총 37종이 런칭된다. 금양인터내셔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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