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통합당은 김동완 후보와 정용선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에 합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방식은 당진시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2개 여론조사기관이 조사를 진행, 합산지지율이 더 높은 후보가 단일후보가 된다. 통합당은 “합산 지지율이 낮은 후보는 즉시 후보직을 사퇴하고, 선출된 단일후보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보수진영 인천 서구을, 대구 수성갑, 대구 북구을 지역 등에서 단일화에 성공했다. 서울 구로을도 김용태 통합당 후보와 강요식 후보 간 단일화 논의가 진행됐으나 결렬됐다.
|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