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긍정적인 사업 기회도 존재한다. 제품과 시장 유통 그리고 신사업 측면에선 미진입 분야에 있어 사업 기회가 포착되고 있으며 또한 글로벌 사우스 국가에서의 가전 보급률 확대에 따른 수요의 양적 확대가 예상되고, 소득 양극화에 따른 당사의 프리미엄 제품 리더십 강화의 기회가 상존하고 있으며 중앙아시아나 카리브 신시장 개척 등에 따른 매출 확대 여력이 있다.”
…LG전자(066570) 1분기 컨퍼런스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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