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안양시 내 반지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가운데 만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제습기 50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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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김성환 코스콤 전무이사와 최대호 안양시장, 이재훈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지원 의지를 다졌다.
코스콤은 안양시 희망드림사업을 비롯해 IT희망교실 조성, AI 교육 운영, 명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환 코스콤 전무이사는 “이번 지원이 주거취약계층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