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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군은 본토에서 이란으로 날아간 B-2 폭격기 7대 중 6대를 이용, 전날 새벽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GBU-57 폭탄 12발로 포르도 핵시설을 타격했다.
미군이 전날 공격한 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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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이란전에 美 아시아 억지력 흔들…“큰 몽둥이 두고 왔다” - 갈리바프 “美 합의 이행 전 호르무즈 개방 없다”…군사 대응도 경고 - 이란전 장기화에 민심 흔들…트럼프 지지율 취임 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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