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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뷰익은 10월 한 달간 서울과 부산, 경기 하남, 대전 등 4개 지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첫 행사는 2~4일 서울 IFC몰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진행한다. 이어 9~11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15~18일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 아트리움, 23~25일 대전 갤러리아 랜드마크 스퀘어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방문객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 엘렉트라 E7의 외관과 실내를 살펴보고, 상주하는 도슨트와 차량 전문 인력에게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제품·구매 상담과 사전 예약 안내도 진행한다.
브랜드 퀴즈와 스탬프 수집, 사전 예약 고객 대상 룰렛, SNS 이벤트 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고객에게는 가방과 우산, 텀블러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뷰익은 지난달 30일 미디어 행사에 이어 VIP 고객 100여명을 초청한 론칭 행사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배우 위하준을 엘렉트라 E7의 앰배서더로 공개했다. 위하준은 브랜드와 차량을 소개하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