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11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9일 만에 50만명을 기록했고, 9월 초에는 80만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은 회사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서비스 전까지 받는다.
귀혼키우기는 2005년 출발한 원작의 직업·무공·지역·몬스터를 가져오되, 기존 필드 탐험형 구조를 스테이지를 넘기며 성장하는 방치형 시스템으로 바꾼 작품이다. 주인공 태화노군이 제자의 배신으로 잃은 기억과 무공을 되찾는 이야기가 중심 줄거리다.
엠게임은 출시 전 원작 팬과 신규 이용자의 접점을 넓혀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메인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고, 8월 27일부터 한 달간 이용자가 참여하는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를 진행했다.
‘귀혼키우기’ 총괄 이재창 이사는 “사전예약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원작 ‘귀혼’을 기억해 주신 분들과 새롭게 관심을 보내주신 분들이 함께 만들어 주신 덕분이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콘텐츠와 서비스 안정성을 최종 점검해 기다려 주신 만큼의 완성도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