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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길에이치알,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12월까지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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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6.12 14:42:51

중소기업 재직자 교육비 최대 95% 환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전직지원컨설팅 및 기업교육 전문기업 이음길HR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교육비를 최대 95% 환급해주는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을 오는 12월까지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음길에이치알이 참여하는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사업 포스터 (사진=㈜이음길에이치알)
이번 훈련은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환급률은 훈련 유형에 따라 90~95%까지 차등 적용된다. 기업당 최소 500만 원의 환급이 보장되어 기업의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예를 들어 신입사원 14시간 과정(1인 59만 원)을 30명이 수강할 경우 총 교육비는 1770만 원이지만, 95% 환급 시 실제 부담액은 약 88만원에 불과하다.

교육 과정은 계층별 교육, AI 활용 실무, AI 툴 및 코딩, AI 로봇 분야 등 총 19개 대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하는 교육을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음길HR은 교육 신청부터 환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선착순으로 운영되어 정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기완 이음길HR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이 교육비 부담으로 직원 역량 개발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검증된 19개 과정과 원스톱 지원으로 인재 육성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음길HR은 2020년 설립 이후 연간 600여 개 기관과 기업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해온 HRD 전문기업으로, 고용노동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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