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화제성 조사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10월 2째주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추영우가 2위, 김소현이 5위에 올랐다.
KT스튜디오지니가 선보이는 첫 번째 티빙 오리지널 작품인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섹스토이 마케팅 프로젝트로 얽힌 두 남녀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담아내면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공개 첫 주 구독기여 기준 티빙 주요 콘텐츠 2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KT스튜디오지니는 올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클라이맥스’, ‘허수아비’, ‘신병4’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았고 흥행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로맨스 드라마 두 편으로 국내외 주목을 받으며 새로운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KT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K로맨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흐름 속에서 스튜디오지니 기획·제작 작품들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뜻깊다”며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웰메이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을 이끄는 탑티어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T스튜디오지니는 2021년 출범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비롯해 ‘신병’ 시리즈, ‘유괴의 날’, ‘유어아너’, ‘크래시’, ‘착한 여자 부세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흥행 시키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영화, 숏폼까지 제작 영역을 넓혔다.

![[속보]오세훈, 1심 뒤집고 '무죄'…시장직 상실 위기 벗어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099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