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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시장에서는 총 1482대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120대를 기록하며 실적을 리드했다. 또한, 쉐보레 타호와 GMC 시에라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42.9%, 20.8% 증가했다.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구스타보 콜로시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의 핵심 전략 차종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며, 이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2월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봄으로 접어드는 3월에는 고객들을 위한 폭넓은 혜택이 마련된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를 최적의 차량 구매 기회로 삼아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M은 3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국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GM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와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일시불 구매 혜택, 현금 지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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