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청첩장은 사진, 일러스트 등 이미지가 삽입된 디자인을 생생하게 표현해주고 고객 취향에 맞게 맞춤형 제작이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바른손카드는 이번에 웨딩 사진을 이용한 포토 디자인이 주를 이룬 8종의 디지털청첩장을 선보였다.
비핸즈카드는 화려한 색감의 일러스트 디자인이 채용된 총 8종의 디지털청첩장을 출시했고 더카드가 출시한 신제품은 예식일과 이름, 이니셜을 활용한 타이포그래피(글자를 중심으로 디자인)가 특징이다. 특히 카드 중앙에 예식일과 신랑 신부 이름을 강조한 타이포그래피, 그리고 내지에 폴라로이드 프레임 안에 커플 사진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커지는 오세훈 대망론, 과연 ‘별의 순간' 잡을까 [이슈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410t.jpg)

![따뜻하게 입으세요…영하권까지 '뚝', 낮에도 쌀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80007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