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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기부…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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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7.24 15: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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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선행 이어와
넷플릭스 ‘동궁’ 화제몰이→디즈니+ ‘코드’ 캐스팅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남주혁의 선행 활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기부…선한 영향력
24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남주혁이 올해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남주혁이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5억 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을 비롯해 의료진의 연구와 교육,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 치료 및 완화 의료,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과 통합 케어 등 어린이병원의 다양한 의료 환경 개선과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주혁은 2018년부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앞서 장학금의 도움으로 꿈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모교인 수원 수일고등학교에 장학금 3천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한편, 남주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구천 역으로 출연해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극 중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구천 역을 맡아 강렬한 사극 액션을 선보이면서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쏠리고 있다.

이외에도 남주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 출연도 확정지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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