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센코(347000)가 벤처캐피털(VC) TS인베스트먼트를 최대주주로 맞는다.
센코는 최대주주인 하승철 대표가 보유한 주식 및 경영권을 TS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티에스 2024-16 M&A 성장조합’에 양도하는 내용의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양수도 금액은 177억원으로 하 대표가 보유한 보통주 500만주(지분율 14.74%)를 주당 3540억원에 양도하게 된다.
최대주주 변경일자는 오는 8월 18일이다. 향후 개최될 임시주주총회에서 양수인인 티에스 2024-16 M&A 성장조합이 지정하는 이사와 감사가 선임되면 경영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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