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남미·유럽·일본 지역별 서버로 정식 서비스 ‘스팀’, ‘퍼플’ PC 전용 타이틀로 출시 얼리액세스 기간 스팀 ‘Top Sellers’ 글로벌 1위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엔씨(NC(036570))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출시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넘어섰다.
엔씨는 아이온2가 5일 현지 기준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PC 플랫폼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을 통해 북미와 남미, 유럽, 일본 이용자에게 선보였다.
게임은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을 넘어섰다.
아이온2는 지난달 30일부터 파운더스 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전 접속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기간 스팀 매출 순위인 ‘톱 셀러’에서 세계 1위를 유지했고, 15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다. 6일에는 스팀의 ‘인기 신규 게임’과 ‘주목받는 무료 게임’ 순위에서도 선두를 기록했다.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남미·유럽·아시아(일본) 4개 권역 서버로 운영한다. 게임은 영어와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을 포함해 8개 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