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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프리미엄 화장지 브랜드 '파세오' 론칭…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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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7.07 15:00:34

4겹 구조·2배 흡수력까지 구현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모나리자가 세계적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신제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프리미엄 화장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파세오 4겹 프리미엄 화장지와 파세오 4겹 프리미엄 와이드 화장지.(사진=모나리자)
파세오 4겹 프리미엄 화장지와 파세오 4겹 프리미엄 와이드 화장지.(사진=모나리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글로벌 제지기업 APP그룹의 고급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PASEO)를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하고 신제품 4겹 두루마리 화장지 2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파세오는 뉴질랜드,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위생용품 브랜드다. 특히 뉴질랜드에서는 화장지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고급 위생용품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왔다.

모나리자는 이번에 국내 출시하는 신제품에 파세오만의 독자 설계 기술인 ‘마이크로필로우 엠보싱’을 적용했다. 이는 미세한 쿠션 구조가 티슈 표면에 균일한 공기층을 형성해 피부 접촉 시 압력을 부드럽게 분산시키는 기술이다. 덕분에 더욱 부드럽고 폭신폭신해진다. 여기에 4겹 구조를 더해 일반 제품 대비 약 2배 높은 흡수력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도록 했다.

또 ‘파세오 4겹 프리미엄 와이드 화장지’의 폭은 일반 제품(95㎜)보다 약 12% 넓은 107㎜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세오 4겹 프리미엄 화장지, 파세오 4겹 프리미엄 와이드 화장지 등 2가지의 신제품 모두 깨끗하고 부드러운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무색·무향, 형광증백제 무첨가 설계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파세오는 뉴질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에서 품질과 사용감을 인정받아온 세계적 브랜드”라며 “파세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품질을 담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층 부드럽고 차별화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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