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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민주당 당직자' 정지영 국장, 영등포구청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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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기자I 2026.04.17 15:49:28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료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정지영 민주당 국장이 서울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한다.

정지영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여권에 따르면 정 국장은 이달 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을 준비하고 있다. 정 국장은 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공채 1기로 당직자 생활을 시작해 민주당에서 서울시당 사무처장·원내행정국장, 민주정책연구원 운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30년 동안 영등포구에서 살아온 정 국장은 국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특히 생활편의시설·문화시설 확충을 통해 여의도와 다른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겠다고도 공약하고 있다.

정 국장은 “민주당이 검증한 30년의 실력과 새로운 영등포를 열어갈 가슴벅찬 비전으로 겸손하고 치열하게 경선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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