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버크셔 해서웨이가 최근 인터넷 도메인 등록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리사인(VRSN)의 주식을 400만달러어치 추가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6일(현지시간) 오전 9시 기준 베리사인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2% 상승한 209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배런즈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베리사인 주식 2만주를 주당 약 205달러에 매입했다고 보고했다.
이로써 버크셔는 베리사인 주식을 총 1330만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27억달러에 해당하는 14%의 지분이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2거래일 연속 베리사인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