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시장 조사기관 모펫네이선슨은 25일(현지 시간) 츄이(CHWY)의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마이클 모튼 모펫네이선슨의 애널리스트는 반려동물 용품 전문 기업 츄이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33달러에서 48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28%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모튼 분석가는 “이번 투자의견 상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업계 가정을 새롭게 반영한 결과다”며 “2024년 초 당시 고객 증가세 회복을 전망한 바 있지만, 그 당시 의견을 바꿀 기회를 놓쳤다”라고 강조했다.
또, 2025~2027년 미국 내 반려동물 가구 증가를 다시 전망한 결과, 업계는 이미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수요 선반영 효과를 이미 소화한 상태며, 이제는 회복세를 봐야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츄이는 2025~2026년 고객 순증가 측면에서 시장의 컨센서스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회사라고 모펫네이선슨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츄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1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0.88% 상승해 37.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