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르신 운전면허증 반납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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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윤종기(왼쪽 네번째)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28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탤런트 양택조(다섯번째)에게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도로교통공단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만 79세인 양택조씨는 이날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ZERO'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도로교통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