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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함안농협 벼 육묘장은 5,000평 규모로, 자동화 육묘장 889평과 경화장 3,414평으로 조성됐다. 농업인구 감소와 일손 부족, 농촌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현대화·자동화 시설을 활용한 건강한 육묘를 공급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호동 회장은 “지역 벼 육묘장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농가 컨설팅 및 신농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고민을 해결하고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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