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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창원·진주·김해지역공인회계사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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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6.05.07 09:51:34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기대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달 30일 부산광역시 소재 그랜드모먼트에서 부산·울산·창원·진주·김해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 공동주관으로 진행했다.

지난 30일(목) 그랜드모먼트에서 열린 부산·울산·창원·진주·김해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에서 최운열(앞줄 왼쪽에서 10번째부터)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정일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과 부산·울산·경남지역 공인회계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과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속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회계기본법 제정 추진 현황, 세계회계사대회(WCOA) 개최, 회계법인 분사무소 인원 요건 완화, CPA뉴스 출시 등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회원 수 약 1000명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계기로 부산·울산·경남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달부터 전국 순회 회원 간담회를 실시 중이며 이달에는 △강원(7일) △광주·전남(11일) △전북(13일) △경기·서울(15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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