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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2023년부터 주택청약시스템 ‘청약홈’에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인 ‘청약도움e’를 도입해 청약 신청 과정의 편의성을 높여왔다.
이를 통해 청약 서류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확한 데이터 연계로 부적격 당첨자 발생을 줄이는 한편, 기관 간 정보 연계를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받았다.
이재명 부동산원 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투명한 주택 청약시장 조성과 대국민 편의 향상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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