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그래피(318060)는 타법인 인수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레이의 경영권 취득을 목적으로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3일 공시했다.
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타법인 인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그래피는 “현재 구체적인 조건과 인수 여부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