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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소정 필라테스 강사는 “기존에도 플라즈마 기기를 접하며 오존발생 여부가 걱정됐는데 이 기기는 그로 부터 자유롭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됐다”라며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해 피부 혈관이 확장되면서 홍조현상이 발생하는데 로딕 사용 직후 실제 바로 진정되는 효과를 경험했다”라고 말했다.
액시옴 측은 로딕은 매일 사용해도 자극이 없다고 설명했다. 스킨케어는 총 네가지 단계로 구성된다. 첫번째 로딕 나노골드 레디 겔을 바르고 플라즈마를 피부에 골고루 분포한다. 두번째 로딕 에어부스터를 이용해 플라즈마 이온으로 피부장벽을 연다. 세번째 구리펩타이드 세럼으로 탄력 성분을 피부 깊이 침투시킨다. 네번째 구리펩타이드 배리어 크림으로 쫀쫀한 결합력으로 마무리한다.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로딕을 접했다는 디지털크리에이터 ‘다로룸’은 “항공사에 근무해 새벽 출퇴근이 많다보니 잠자는 시간이 불규칙한데 로딕 디바이스를 쓰니 피부에 자극 없이 제품이 잘 흡수되는 것이 느껴졌다”라며 “최근 여행을 다녀와 기내에서도 썼는데 기기가 가벼워서 휴대에도 간편했다”라고 말했다.
액시옴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의 연결에 집중했다. 이에 사전 공개 행사 ‘리커버리 나잇’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이 행사는 이어질 예정이다. 기자가 참여한 행사에서는 스킨 인사이트를 통해 피부 진단을 해주고 실제 로딕 디바이스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기기에서 나오는 바람이 얼굴을 간지럽혀서인지 아무데서나 잠을 못자는 예민한 편임에도 숙면에 들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같은 경험을 토크 시간을 통해 나누며 효능에 대해 다시 한번 공유할 수 있는 점이 특별했다.
액시옴은 최근 카카오벤처스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오는 24일 부터 로딕 제품 판매에 돌입한다. 액시옴 관계자는 “로딕은 팔기전에 믿게 만들고 믿기 전에 경험하게 만든다는 브랜드 미션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라며 “지속가능한 웰니스를 향한 피부 리커버리 브랜드 로딕은 과학으로 설계된 루틴과 진정성 있는 관계를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