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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많은 분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많은 협조를 해주시고, 곁에서 지켜봐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며 평온하고 풍요로운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한 사람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1988년생 아라가키 유이는 영화 ‘연공’,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코드 블루’, ‘전개걸’, ‘리갈 하이’,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1981년생 호시노 겐은 일본 대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드라마 ‘코우노도리’,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방영된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고 연인으로 발전해 2021년 결혼까지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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