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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선도 기업과 병·의원 대상 AI 마케팅 솔루션 강자가 손을 잡으면서, 영업망 확대 및 시장 경쟁력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바이오플러스는 최근 휴그로펩타이드(HugroPeptide) 기반의 보닉스(Bonyx) 브랜드를 앞세워 병·의원용 스킨부스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성공적인 홍콩 수출과 글로벌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에 힘입어 해당 부문 매출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는 상황이다.
이러한 바이오플러스의 성장 모멘텀에 부스트리의 데이터 기반 마케팅 및 운영 최적화 기술이 결합될 경우, 기존 에스테틱 제품뿐만 아니라 고성장 중인 스킨부스터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과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원종 바이오플러스 대표는 “이번 부스트리와의 협력은 바이오플러스의 혁신적인 항노화 및 스킨부스터 솔루션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기회”라며 “부스트리의 뛰어난 AI 마케팅 기술을 통해 파트너 병·의원과 최종 소비자 모두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화랑 부스트리 대표는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선두주자인 바이오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스트리의 AI 기반 성장 솔루션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병·의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