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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2003년부터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농업정책을 펼친 지자체장을 선정·시상해왔다.
올해는 ‘농업발전혁신인像 농업정책혁신부문’을 신설, 혁신적인 농업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도지사·국회의원 6인을 선정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수상자들의 노고에 전국의 농업인을 대신하여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위기 극복과 발전을 위해서 지속가능한 농업정책으로 ‘희망농업, 행복농촌’구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이만희 의원(국민의힘, 영천·청도),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태흠 충남도지사,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 이양수 의원(국민의힘, 속초·인제·고성·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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