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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스 낫 오버‘는 사랑하는 사람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함께하는 순간의 온기와 설렘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라며 “티파니 영은 신곡으로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6년부터 솔로 가수 활동을 병행해왔다. ’서머스 낫 오버‘는 2019년 미국에서 ’런 포 유어 라이프‘(Run For Your Life)를 발매한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신곡이자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곡이다.
티파니 영은 오는 6월 30일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해당 작품에 여자 주인공 유미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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