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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은 두 브랜드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공간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영업한다.
빌라레코드는 집에서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가구를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감도 높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스카펫은 동시대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가구를 제작하며 즐거운 주거생활을 연구하는 리빙 브랜드다. 이번 매장은 실제 주거 공간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꾸며져 고객들이 제품을 단순히 진열된 형태로 보는 것을 넘어 자신의 공간에 적용했을 때의 분위기와 사용성을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5월 한 달간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전 제품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소파 패브릭으로 제작된 티슈 케이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비비피는 이번 용산점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빌라레코드와 모스카펫은 현재 남산 쇼룸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빌라레코드는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신세계 대구점에서도 매장을 운영 중이다.
관계자는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신세계 대구점에 이어 빌라레코드의 세 번째 백화점 매장을 용산 아이파크몰에 오픈하게 됐다”며 “용산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지역인 만큼 브랜드가 추구하는 공간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