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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콘, 최명배·박영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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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엽 기자I 2026.03.26 14:17:17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엑시콘(092870)은 기존 최명배·박영우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경영 효율성과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최명배·박영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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