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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엄진엽(왼쪽 네번째부터)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과 안수훈 연합뉴스TV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국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소통친화 인증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과 더불어 기관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참여, 투명성 제고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인증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국민소통친화 인증 보급을 위한 업무를 지원하며, 인증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안수훈 대표이사는 “정부 산하기관이자 전문 인증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과 함께 지혜를 모아 언론과 인증의 융합으로 소통 친화성을 평가할 수 있는 유요한 도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엄진엽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국민과의 소통 역량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가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인증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