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박원주 기자] “HBM4의 차별화된 성능으로 인해 고객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당사가 준비한 생산능력(CAPA)는 모두 솔드아웃된 상황. HBM4는 지난 2월에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한 이후 계획대로 램프업 중으로 하반기에 공급량이 본격 확대될 예정. HBM4 매출은 올해 3분기부터 당사 HBM 전체 매출의 절반을 넘어설 것. 올해 연간으로도 HBM 매출의 과반이 될 것. 차세대 HBM 4E 제품의 사업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2분기 중 첫 샘플 출하 계획 중.”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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