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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교수 6명,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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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기자I 2025.07.17 1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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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노상철·송영석·지성철·최종무·한규동 교수 영예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단국대 교수 6명이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왼쪽 첫째 줄부터 단국대 김미옥 교수, 노상철 교수, 송영석 교수, 지성철 교수, 최종무 교수, 한규동 교수.(사진 제공=단국대)
단국대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 ‘2025년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자 6명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이다.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가운데 창의성과 학문적 기여도가 탁월한 연구를 선정해 시상한다.

단국대에선 △김미옥(간호대학 간호학과) △노상철(의과대학 의학과) △송영석(공과대학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지성철(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최종무(SW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 △한규동(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등 6명의 교수가 영예를 안았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는 세계 석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학문 연구의 우수성 창출, 연구 제도의 혁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선순환 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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