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세미파이브(49047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33억9403만원으로 전년 대비 132.9% 확대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09억5205만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562억2020만원으로 80.7% 줄었다.
세미파이브 측은 “칩렛·3DIC 연구개발(R&D) 선제 투자와 기업공개(IPO) 관련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며 “글로벌 수주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 이월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으로 매출 증가는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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