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란 혐의' 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조지호 12년·김봉식 10년 선고

성가현 기자I 2026.02.19 16:05:48
[이데일리 성가현 최오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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