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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장애, 질병으로 집안에 오래 머무는 고위험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 내 낙상,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맞춤형 주거안전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이다.
가구별 전문가의 생활안전 진단 결과에 따라 집수리뿐만 아니라 구급함,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발판 등 안전물품도 함께 지원했다.
거래소는 2018년부터 부산시청과 협력해 현재까지 총 95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으며, 5522개의 생활안전물품을 지원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주거안전을 위협받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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