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규대 기자] ‘2019 선현문화나눔협회 후원의 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선현나눔협회 이사회에 이어 티켓 기부에 활발하게 나선 본다빈치와 국립오페라단에 감사패 전달식, 후원의 밤으로 이어졌다. 감사패는 김려원 본 다빈치 대표와 김수한 국립오페라단 사무국장이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선현나눔협회 회장(이하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박성찬 다날 회장(첫번째) 등 30여 명의 이사진이 참석했다. 사진=노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