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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달 19일 이 전 위원장을 검찰이 불구속 송치했다. 당시 이 전 위원장 변호인인 임무영 변호사가 공개한 수사 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쓴 유튜브 방송이나 개인 페이스북 게시글에 혐의가 있다고 봤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해 9~10월, 올 3~4월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그는 ‘방통위 기능 정지는 민주당 탓이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발언에 대해 감사원은 지난 7월 그에게 ‘주의’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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