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호선의 사이다’ 제작진이 아기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돌 초대장 사진을 공개했다. A씨 아기의 돌 사진과 방송에 쓰인 사진은 구도부터 모양까지 유사해 논란을 빚었다.
A씨는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딴 내용에 내 소중한 아기 사진을 떡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가족관계, 직장관계, 친구관계, 연인관계 뭐 하나 쉬울 것 없는 현대사회에서 이호선 상담가가 알려주는 복잡한 인생 속 솔루션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