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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호선의 사이다’ 제작진이 아기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돌 초대장 사진을 공개했다. A씨 아기의 돌 사진과 방송에 쓰인 사진은 구도부터 모양까지 유사해 논란을 빚었다.
A씨는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딴 내용에 내 소중한 아기 사진을 떡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가족관계, 직장관계, 친구관계, 연인관계 뭐 하나 쉬울 것 없는 현대사회에서 이호선 상담가가 알려주는 복잡한 인생 속 솔루션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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