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C3 AI(AI)는 11일(현지 시간) 개장 전에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두 자릿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는 이날 1분기(5~7월)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7020만~704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비-GAAP 기준 순손실은 5770만~5790만달러에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며, 이에 따라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CNBC는 논평했다.
C3 AI의 주가는 2025년에 36.17% 하락한 상태다.
C3 AI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오전 7시 31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32.08% 급락해 15.06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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