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150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조성하는 등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만큼 지금이야말로 김포가 수도권 서북부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중요한 기회”라며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도시 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포에는 기술창업과 재창업에 도전하는 젊고 유능한 인재가 많다”며 “이들이 연구·개발(R&D)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한곳에 모으는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그는 “첨단산업은 반드시 대기업 중심일 필요가 없다”며 “반도체 설계와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팹리스 산업은 대규모 부지가 없어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김포의 여건과 매우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이 예비후보는 한강신도시 인프라 확충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한강신도시에 행정, 산업, 문화, 복지 등 복합기능을 갖춘 김포시 제2청사 건립을 추진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도시 기능의 효율성을 강화해 70만 김포의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