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오성첨단소재(052420)는 하나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4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주가 안정·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64만9350주이고,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7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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